Category: "DB-Tracklayer개발, IT전반, 애플" , Tags: Apple, DB-Tracklayer, iPad
안녕하세요, 사장입니다.
아, 사장입니다. 실례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2건의 미팅을 끝내고 회사로 돌아왔더니,
책상 위에 2개의 포장 상자가. 후후.
출하되었다는것은 알고 있었기때문에 특별히 놀라지는 않았지만,
역시 흥분되어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iPad가 납품되었습니다.
몇가지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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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이 꽤 iPhone 보다 빠르게 느껴진다. 특히 스크롤계의 속도는 엄청나게 느낌이 좋음
- iPhone의 키보드가 서투른 나에게는iPad의 키보드는 무척Good. 이거라면 타이핑하는 기분이 든다
- Dock를 함께 사 봤는데, 꽤 좋음. 단지 쓰러지기 쉬움& 커넥터 부분은 상당히 걱정됨
- 디스플레이를 위로 해서 테이블 위에 놓고 조작하는 느낌은, 프레젠테이션 등에서의 유용성을 강하게 느끼게 함
- 무릎 위에 놓고 하는 브라우저 용도는 가정에서의 인터넷 환경으로서는 최강이 아닐까?
- 랜드스케입으로의 변환은 각별히 좋아졌음
- 스피커로 Skype도 문제없이 OK
- 고르고 같은 것은 박진감이 넘쳐서 꽤 Good!
등등, 생각외로 재미있는 단말기입니다.
한 집에 한 대라는 이미지가 될 듯 합니다.
저희 회사의DB Tracklayer도 동작하고 있습니다.
iPad버젼을 서두르고 싶은 상황입니다.


그럼,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