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대한 복잡한 감정
Category: "복잡한 감정, 외국문화" , Tags: 070, 시장, 한국
계속해서 한국에 대한 이야기꺼리
경치라든지 식물이라든지 무척이나 일본과 닮아있어서 친근감.
중국에서 가서 그런가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중국어는 모르는 단어라도 한자를 보면 예측이 되는데, 한글은 전혀 통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도 공부해볼까나…(←너무 여기저기 찝적댐)
한국은 뭐라할까, 정열적입니다.
중국도 모두 친절하고 정이 있어서 좋았었지만, 거기에 좀 더 열을 더한 느낌?
예를 들면 운전중에도, 길을 모를 경우에 신호를 기다리는 중에 창문을 열어서 큰 소리로 옆의 차에 말을 걸면 반드시 창문을 열어 대답해줍니다. 중국도 마찬가지. 우회전은 언제나 OK.
그건 그렇고,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
전기 상점의 PC코너를 가면, 역시나 AMSUNG과LG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드회사.
어디에 가도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의 식당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사인은 터치판넬으로 해서 전자처리.
뭐랄까 발전한 느낌입니다.
070이라고 불리는 IP전화가 꽤 보급되어 있는 모양.
모두 PC의 옆에 전화의 수화기 같은 것을 놓고 있습니다.
검색 엔진은 역시 NAVER와DAUM.
공항에서 제공되었던 무료 wifi도NAVER.
Windows Mobile, 여기저기서 발견했습니다.
꽤 유저 많은가?
전통적인 시장이 열려있어서, 들려 봤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



음… 이 아가들은 그ㅡ…
잡아 먹히는 걸까?
요리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여러가지.
역시 김치.
이것은 또 다음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