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IN 취득에로의 길ㅡ그 1
Category: "DB-Tracklayer개발, IT전반" , Tags: EIN, IRS, W-8BEN
애플 스토어에서 iphone의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려고 하면, 개발과는 별도로, 미국에서의 세금면제의 수속이나, 배당을 받기 위한 은행구좌의 등록 등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여러분도 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스토어의 매매와 미국에서의 상업활동에 해당하므로, 매출은 당연히 미국의 세금이 부과되지만,
그렇게 되면 일본에 있는 사업자는 매출에 대해 미국과 일본 양쪽에 세금을 지불하는 꼴이 됩니다.
그렇데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저희들은 일본에 살고 있는 사업자 입니다 라는 증명을 애플사가 IRS(미국내 국세입청)에 제출합니다.
그것이 W-8BEN라고 하는 형식이 됩니다. 이것을 써서, 우편으로 애플사에 보내게 됩니다.
이것을 쓰려고 생각하면 필연적으로 필요하게 되는 것이 EIN(Employer Identification Number),
9자리부터 되는 미국에서의 세납자 번호입니다. 과거에 취득하지 않은 한, 스스로 취득해야 합니다.
(00-0000000으로 채워도 된다라는 정보가 있지만, 이것이라면 3년마다 W-8BEN을 갱신할 필요가 있는 듯해서, 저희들은 회사라서 제대로 번호를 취득하는 편이 좋겠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세금의 프로가 아니기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취득하기 위한 신청서가 ss-4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이것도, W-8BEN과 같이, IRS의 홈페이지로부터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IN의 취득은 팩스, 전화, 우편 어떤것으로도 수속이 가능합니다.ss-4에 필요항목을 채워서, IRS에 보냅니다.
가장 빠른 것은 전화입니다. 필요항목을 전달하면, 그 자리에서 9자리의 번호를 발행해 줍니다.
영어에 자신이 있는 분은 필히 도전해 주세요.
단지 영어라도, 발음이 알아듣기 쉬운 사람과 알아듣기 힘든 사람이 있어서, 알아듣기 힘든 사람이 걸리면 비극입니다. 전화는 가뜩이나 알아듣기 힘든데.
가장 좋은것은 전화와 팩스의 번호가 다른 사람으로, 담당자와 말하면서 「지금부터 보내겠습니다」
「그럼 도착하면 또 연락할테니 끊지 마세요(라고 하면 보류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함) 아、여보세요、도착했어요、확인할께요・・・」라는 정도가 됩니다.
수고의 면에서 간단한 것은, 팩스나 우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편은 엄청날 정도로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팩스로 좋지 않을까요. 단지 전화와는 달리,
서류에 불충분한 점이 있어소 무시됩니다. 수리되어도, 번호는 우편으로 보내주는 것 같아서,
(대체로 2-3주 걸립니다, 그 이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그동안 수리되었을까 어떨까 두근두근하게 됩니다.
그건 그렇고, 중요한 형식의 쓰는 방법은, 넷의 여러가지 정보는, 거의 여러분 개인의 개발자 분들로,
쓰는 방법도 그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럼, 저희들 같은 주식회사는 어쩌지??라고 검색해봐도 전혀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건 고사하고 주식회사이면 복잡하기 때문에, 프로한테 맡기는 편이 좋다는 식으로 몰아부치는 발언도.
그게 뭐야~(눈물)라고 침울해있었지만, 실패하는 셈 치고 해보았습니다, 전화. 그랬더니 입력 형식의 필요사항은 에?라고 할 정도로 간단했습니다.
여러가지 정보가 복잡하게 뒤얽혀 있어서 복잡해 보였지만, 실제로는 형식을 다운로드 했을 때에 따라오는 인스트럭션대로 끝냈습니다. 지나치게 생각했었네요.
그런 관계로 다음번에는, 형식의 쓰는 방법편으로 가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