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ash 최근 사정
Category: "Web" , Tags: 3D, 디자인, 플래쉬
이번 달의 web design의 잡지를 보고 있었더니, 최근의 플래쉬 사정 등을 특집으로 하고 있어서, 흥미가 생겨 읽어 보았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최근의 유행은 바로 3D라고 합니다.
원래 애니메이션을 위해서 생겨난 것이 플래쉬라고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세계도 지금은 3D가 보통이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모두 3D인 요즘이지만요. 당연한 흐름일까요. 영화에 사용되고 있는 VFX라는 것 있잖아요. 그것도 뭐랄까 현실과 허구의 구별이 잘 되지 않습니다. 대단하네요. 옛날에 매트릭스의 메이킹 비디오를 봤을때,「에, 그 방 이것도 CG에요?보통의 방이잖아요!?」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 플래쉬. 사실은, 이제부터 접해 나가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플래쉬로 3D라고 들어도 느낌이 잘 안옵니다.
깊이를 내거나 리얼하게 모델링 하거나 하는 것이죠? 그런 기능이 플래쉬에 딸려 있었나?
3D라고 하면, 건축의 세계에도 vectorworks같은 것을 사용해 건축 패스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설계한 건물이 리얼하게 3D로, 마치 실제로 세워진 것 같이 보이는 것은 감동이지만, 그것과 같은 식으로 모델링을 하는 걸까.
뭐, 이래저래 여러가지 견본 사이트가 잡지에 실려있었지만. 멋지네요, 실제 플래쉬를 사용하면.
멋져서 쓰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반면, 스스로 경계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즉 외관을 추구하는 나머지, 「정보를 전함」이라는 본래의 역할이 딴데로 간것이 아닌가,
유저에게 사용하기 어려운 것이 되어있지 않은가, 확인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브랜딩 사이트 등은, 이미 광고탑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것이 유리,
기발한 것이 오케이 같은 점이 있어도 좋다라고는 생각지만, 때때로 「멋지지만,
왠지 이 사이트 생각한 것 처럼은 동작하지 않네~」라는 것도 자주 있습니다.
멋지면 뭐든 용서된다 라는 것은 무척이나 디자이너 위주네요.
그렇다고 해서 멋지지 않으면 눈길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지만요.
뭐 결국, 온 사람이, 필요로 하는 정보에 액서스하기 쉬운, 유저에게 친절한 사이트를 만드는 것을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습니다.외국은 그런 점에서 매우 엄격해서, 웹 사이트의 접근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있는 나라도 분명 있었습니다.
그래요, 누구든지 플래쉬를 읽을 수 있는 환경에 있다고는 할수 없지요.
뭐, 그 전에 플래쉬를 좀 더 공부하자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flash로3D는 어떤것인가,
그 레벨에서 이러쿵저러쿵 말할 수 있는것은 아직 아직 멀었다고 생각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