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인터넷 상황-3G편, 그리고 중국에서의 함정…
Category: "IT전반, 복잡한 감정, 외국문화, 일반" , Tags: 3G, 인터넷, 중국, 통신기술
지금 이쪽에서는 3G가 대대적 매출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광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3G 붐에 타 버리자!!! 중국에서 최첨단?!
상당한 기대로, 예전의 투고에서도 썼던 電脳 department(진짜 이름은 아니지만:컴퓨터 백화점,용산 전자상가와 비슷)에 갔다왔습니다. 이번에는 현지 친구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건 그렇고, 전에 썼던 것 처럼 몇군데의 회사가 플랜을 내고 있습니다.
어떤 곳은 1개월에 몇M까지라는 종량제. 어떤 곳은 1개월에 몇 시간까지라는 시간성.
종량제이면 순식간에 없어질 것 같으니 시간제로 해야지.
그리고 보충하고 있는 범위랑 여러가지를 고려해, 중국전신이 가장 쓰기 편할듯.
1년간의 계약을 하면 3G 인터넷 카드(sim카드를 삽입해 전파를 잡는 것.
USB이지만 카드라고 불리고 있음)를 무료로 달아 주는 행사를 하고 있어서,
일본에 귀국할 기간을 고려해도 이것이 가장 경제적인 듯.
좋아, 결정했다!라고 생각해도, 친구는「저쪽 가게도 보자」「아、저쪽에도 있어」라고. 그리고 각 점포에서「조금 싸게 안돼요?」「계약하면 뭐 덤 없어요?」…
역시 대단합니다.
그랬더니, 웬일인지 중국이동의 점포에서도 중국전신을 취급하고 있어 (조금 저에게는 의미가 알수없어??) 게다가 80元 싸게 해 준다고! 그리고 화장도구의 세트를 선물로 준다고 하는 (왜??)
그리고, 여기서 사면 그 건물 (電脳 department)이 주최로 그날 하고 있던 추첨 같은 것에도 참가할 수 있다고 하는. 친구도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이다. 여기로 하자.
계약을 하고 sim 카드랑 3G 인터넷 카드, 화장도구 세트(저랑 친구꺼 2개)를 손에 넣고,
추첨에서 우산(좋은 우산이지만 가게 이름이 크게 쓰여 있다…)이 당첨되어, 뭐랄까 조금 이해할 수 없지만 만족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옴.
그래서, PC에 3G 인터넷 카드를 끼워넣었더니 조작을 위한 소프트가 인스톨 되었지만, 글자가 깨짐.
뭐 그렇겠지.
설명서를 보면 어떤 것이 무슨 버튼인지 알수 있으니까 문제 없음.
그래서, 인스톨 무사히 종료!
데스크 톱 상의 숏트 컷을 더블 클릭하면 OK!!
일 것 이었지만.
엥??
기동 하지 않네…?
글자가 깨져 있지만 뭔가 에러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해도 똑같다.
에에?
뭐랄까 굉장히 안 좋은 예감이 든다…
다음 날 또 電脳 department에 가 「왜 그런지 쓸수가 없는데요ー」라고 설명.
점원인 언니가 굉장히 친절해서 여기 저기에 전화를 해 이것저것 설명해 주었지만…
결론. 중국어판 이외의 OS(Windows)는 쓸수 없다.
에ㅡㅡㅡㅡ말도 안돼ㅡㅡㅡ 입니다.
언니 말로는 「너의 PC에 중국어OS를 넣어 줄께. 그걸로 아마 괜찮을거야.」
대단한 발상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PC 상태에서 작업하고 있는 데이터를 주고받고 하고 싶다고..
「그것이 안돼면 반품할래?」
우ㅡ웅. 우ㅡ웅. 뭐랄까 굉장히 분하다ㅡ
그치만 어쩔수 없기 때문에 반품.
아아, 실망…. 실망이다ㅡ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중국어판OS, 조금 수상한 듯 합니다.
다른 것과 별로 호환성이 없는 듯 합니다.
ADSL4M나 8M을 신청하려고 하면, 그것도 PC에 어떤 소프트를 넣지 않으면 안되서 똑같은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고 합니다.
뭡니까? 중국에서 쾌적하게 살아 볼려고 생각하면 현지에서 PC를 사라는 것입니까?
우ㅡ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