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 한정의 승리
Category: "복잡한 감정, 일반" , Tags: 기능한정, 사용하기 편리함, 서비스
일에 대한 이야기 꺼리를 쓰고 싶은 상황이 아닌 요즘입니다.
그런 연유로 또 복잡한 감정을.
지난번부터 이어져, 이벤트 덕분에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사진을 사용한 엽서를 작성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별로 이용할 필요성이 없었던지라, 최근의 경향을 몰랐었는데,
웹 상에서 틀(레이아웃)의 디자인만 되어있어서, 나머지는 폰트도 색깔도 준비되어 있는 것에서 맘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는 것으로, 10분 정도면 그럴듯한 것이 완성됩니다.
유저 등록을 해, 화상을 그 회사의 사이트에 등록하고, 배치 디자인을 선택해, 배경의 효과와 색을 골라 폰트와 문장을 변경하고 싶으면 하고, 그럼 끝.
필요하면 수정도 해준다고 하는 성능 좋은 것.
이것이 사용하기 쉬었던 이유의 하나로 가장 컸던 것은, 기능 한정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의 레이아웃 디자인의 변경은 되지 않는다는 이 제약이 알기 쉬움의 베이스가 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작성하고 있으면 「조금 더 이것의 각도가 이랬다면」라든지 여러가지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대단한 문제는 아니고, 다른 기능에서 다른 요망을 채우면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게 되어, 조작도 편하게 된다고 실감.
그래요, 이 명쾌한 결론은 목적이 뚜렷해서 좋네요.
지금 시대에 뭔가 하려고 생각했을 때, 기술적으로 되지 않는 것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컴퓨터 시스템이 「전부 넣기」로 하면, 너무 번잡하지 않을까 하고 어렴풋이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