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그 인의 고마움 (이번엔 배너)
Category: "DB-Tracklayer개발, 일반" , Tags: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플러그 인
계속해서 디자인 주변 담당인 ma가 보내드립니다.
음ㅡ, 지금은 배너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그쪽은 끝날겁니다.
뭐랄까,소프트 웨어 관련 사이트인데도, 컴퓨터 관련으로 제공 가능한 이야기 꺼리가 이것(디자인)밖에 없습니다. 친구들이「무슨 일 하고 있어?」라고 물어볼 때,「컴퓨터 관계?」라고 대답하는 제 자신이 왠지 거짓말 장이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그런 관계로, (에, 관계없다고?)포토샵 하며 일러스트 하며 진지한 마음으로 제대로 쓰기 시작해서, 여러가지 튜토리얼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돌아다녀서, 깨달은 것.
최근의 (이렇게 말해도, 이미 구식이면 어떻게 하지. 이 세계는 여러가지로 빨라서.) 디자인의 경향은… 그런거 뭐라고 부르죠?
화려한 색 사용이라든지, 사람의 실루엣라든지, 리얼한 것에 잎이랑 줄기 같은것이 얽혀 붙이기도 하고,복잡하게 색이 그래디에이션으로 발색되어 있는 것 (ipod 선전 할 때에, viva la vida의 coldplay 같은 것을 떠올리면 좋을까 하는. 이거 구체적으로 이름 말해도 되는건가?)이라든지 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알 턱이 없기 때문에, 재빨리 샘플을 올려 보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만든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은 괜찮습니다.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화상>
이런 상황입니다만, 이런 것은 지금까지 디자이너가 하나 하나 부분을 정성껏 만든것이겠구나 하고
단순히 감동했었습니다, 네.
그런데 뭐야ㅡ입니다. 이것, 분명히 그런 브러쉬 하며 사용자 정의 모양이 있어서,
게다가 무료로 배부해 주고 있네요.
고마워서 눈물이 나옵니다. 담쟁이 덩굴 같은 모양도 그렇지만, 빛의 꾸불꾸불한 선이라든지, 우주 공간이나 은하 같은 브러쉬도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이런 것에 도움을 받고 있는 셈입니다.
그렇게 말해도, 실은 이번에는 아직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험 단계에서는 사용하지만, 실제로 해 보면 이번의 제품에는 좀이미지가 다르네 라고 생각해서. 또 사용할수 있을 때를 노려보겠습니다. (웃음)
뭐, 이런 브러쉬 종류는 플러그 인은 아니지만, 플러그 인도 그렇고, 이런 사용자 정의 모양도 그렇고,
이런 것이 있으면 하고 생각하면 누군가 대단한 사람들이 만들어 줍니다. 정말 고마워요ㅡ.
그런 것 사용해도, 오오~ 라고 하는 느낌을 내는 사람은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