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수단
Category: "복잡한 감정, 일반" , Tags: 고속도로, 도쿄, 출장, 하마마쯔
안녕하세요.
사장입니다.
어떤 이벤트가 있어서 갱신이 늦어졌습니다.
뭔가 시리즈 물 쓰고 있었던가요?
내키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출장의 교통수단에 대해서 이야기를.
도쿄와 시즈오카에 사무소가 있는 사정으로, 주 1회는 각각의 사무소 사이를 왕복하게 되는데,
자주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전철인가 차인가 하는 것.
친구는 전철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저의 경우는 제 각각.
그때 그때의 제약에 맡긴다고나 할까.
우선 도쿄에 차를 둘 장소가 있다라는 것이 전제가 되지만.
실제로 편한 것은 전철.
택시+신칸센+지하철로 로스타임 넣어서 약 3시간 조금.
이 경우에는 시간 보다 타고만 있으면 취해 있던지, 일을 하고 있던지, 만화를 읽고 있던지 (고르고[만화책 이름] 한정이지만) 제대로 목적지 근처까지 데려다 준다는 것.
그렇지만, 신칸센은 교통비가 너무 비싸고.
이용 빈도가 높은 이용자에 대한 할인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지 굉장히 의문.
뭐 경쟁하고 있는 것이 고속버스와, 자가용 등인데, 상대가 안 된다는 느낌이라서 잘 안되는 걸까나.
어떻게 안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에 비해서 차의 경우는 고속도로를 필사적으로 달려서, 안 막힐 때로 약 3시간 정도, 막히면 무제한으로 막대한 시간이 든다.
최악인 것은 운전을 하는 동안은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극단적인 이야기, 운전 중에는 생각하는 것 조차 할수 없다.
바쁠 때에는 3시간의 손실이 엄청 뼈아프게 느껴진다.
유일하게 좋은 점은 기분전환.
이것은 차를 운전하는 것이 싫을 경우에는 소용없겠지만.
최근에는 고속도로의 할인 덕분에 교통비는 싸 졌지만, 휴일 낮은 무지하게 혼잡하고 사고가 많아서 전혀 시간이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심야 이동을 해야만 하는 무척이나 안 좋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아주 최근에 도쿄-하마마츠간을 6시간 반 1회,7시간을 1회 경험했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에는 좀… 이라는 느낌이 있다.
실제 프로 드라이버인 사람은 곤란하게 생각하고 있을테지만.
그것도 어떻게 안될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그건 그렇고 다음엔 슬슬 MySQL에 대해서 써 볼까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