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d touch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Category: "DB-Tracklayer개발, Mac" , Tags: iPod Touch, 디자인, 아이콘
DB tracklayer의 개발의 은혜로(웃음) 드디어 제 자신 첫번째의 ipod로써 touch를 갖게 되었습니다.
만져보고 놀랐습니다. 뭐랄까 손가락으로 조작한다는 것은 만지기 어렵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떤 부자유도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로 좋습니다. 사장님도 블로그에 쓰셨지만, GUI가 대단하네요. 멋져요. 정말로 하나하나 디자인에 신경을 써서, 역시 오랜기간 크리에이터 쪽의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만한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가지고 노는 것 뿐 아니라, 실제로 써 보는 것으로 디자인의 이미지를 파악하기가 쉬워졌다라는 것이 일로써는 중요하지만…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런 멋진 것에 뒤지지 않는 것… 만들 수 있을까…라고 말하면 안되지만.
하지 않으면 안되요!
touch의 뛰어난 점은, 역시 통일감입니다. 어떤것을 가지고 있어도 이것은 mac다、ipod의 어플리케이션이다라고 봐서 알수 있도록, 아이콘부터 인터페이스까지 확실히 방향성이 나타나고 있네요. 그렇지만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의 아이콘을 보고 생각한 것은, 그것에 올라타서 멋지게 보이는 것은 있는 가 하면, 잘 살려지지 않은 것, 또는 ipod의 방향성과 부딪치게 되 버린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살려내고 싶습니다. 뭐, 이번 인터페이스는 제 담당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 편하지만, 제 담당 부분이 일의 진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지 않으면.
뭐랄까, 계속 같은 것의 디자인을 장기간으로 몇번이고 생각하고 있으면 큰 구덩이에 빠져서, 객관적으로 볼수 없게 되어. 적당히 얼버무려 끝내버리는 감각이 두렵습니다.
기세라는 것은 중요합니다. 앞으로 조금 내버려두고 나중에 다시 보면 안 좋은 부분이 잘 보일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내버려 둘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통렬하게 후회할 것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능숙하게 머리 회전을 새로 전환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