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인터넷 상황-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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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기 전부터 매우 신경 쓰였던 것.
그것은 인터넷 상황이 어떤가 하는 것.
뭐니뭐니 해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으면 일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어떤가 하고 말씀드리면…
솔직히 느려요.
여기에서는 결코 나쁘지 않은 쪽이라고 하지만, 회사의 무선랜의 속도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SVN으로 체크아웃 하려고 하면 무지하게 시간이 걸리는 데다가 도중에 에러가 되기도 해서, 아 속터져!!!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podcast의 다운로드 같은 것도 반드시 에러가 됩니다.
참고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은 2M입니다.
일반적인 ADSL에서1M 또는 2M。성・도시에 따라서도 다르지만、2M는 1년 계약으로 약15,000엔 정도라고 합니다.
그 외에 최근 새롭게 3G 무선 인터넷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주 광고에서 봅니다. 이것에는 3M이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지금 알고 있는 한에서는, 中国電信(China Telecom)、中国移動(China Mobile)、中国聯通(China Unicom)의 3사가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전화회사입니다.
꽤 뚝 잘라서 말씀드리면, 1년간 15,000엔 정도로 1개월에 지역 내 150시간까지+동일 성 내 10시간까지 라든지、2년간 플랜、성 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플랜 등 여러가지 입니다.
中華電信의 직원 언니는 「유선으로1M、2M이라서、3M으로 이 가격은 전혀 비싸지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쪽의 감각으로 보면 어떤걸까요.
CNNIC (China Internet Network Information Center) 의 금년 조사보고에 의하면 인터넷 보급율은 22.6% (대도시부는 60%에 가까움。참고로 일본은73.8%)。
인터넷 인구 중、이용장소가 자택인 경우는 78.4%、PC방은 42.4%라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집에 인터넷 선을 연결해 놓은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물어보면 「집에 인터넷 선 연결해 놓은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우리집엔 없어요. 때때로 PC방에서 사용할 뿐이에요」
라고 말하는 식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성장율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 1년의 성장율은 41.9%라고 합니다.
앞으로 1,2년 지나면 상황은 싹 변할지도 모릅니다.
길어졌기 때문에 조만간 「그 2」를 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