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OS와의 첫 만남
Category: "IT전반, Mac" , Tags: Apple, Mac Note, MacOS
사장입니다.
2번째입니까?
꽤 이거 힘드네.
이야기꺼리를 항상 의식하지 않으면 시간에 못 맞추겠어.
그건 그렇고 지난 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MacOS.
우선, 기본적으로 unix인것이 좋다.
그래서, 거의 그대로 unix이면서도 그만큼의 GUI와 용이한 IF를 실현시키고 있는 점.
세상에 여러가지 unix베이스의 OS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의 완성된 상태는 정말 뛰어나게 우수하다.
게다가, 터미널을 열면, 당연하게 unix 커맨드를 쓸 수 있다.
커맨드라인 IF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더없이 좋다.
Windows의 조작에 익숙해 져 버려서 다소 조작에서는 미덥지 못한 부분은 있지만, 사고방식을 이해하면 빨리 조작은 하지 못해도,
사용 방법을 모르겠다라는 레벨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GUI는 일관성이 있고 잘 만들어졌다.
툴바가 하나로 모든 어플리케이션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메뉴라는 것은 이처럼 되어 있어야 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조작법에 매우 호감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내서 한번 OS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무엇보다 조금 사용하고 통감한 것은, 「이거, 일 한다는 느낌이 안난다」라는 점.
소위 크리에이티브라고 불리는 종류의 일을 하는 쪽은 어찌되었든 간에,
나 같은 개발쪽의 인간에게는 조금 업무감이라고 할까 비지니스를 한다는 느낌을 주는 면에서 부족한 생각이 든다.
그 정도로 격세감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멋지다라는 것 입니다요.
아아 일상을 Mac으로 살고 싶다.
뭐랄까 Mac으로 살아도 괜찮도록 하고 싶다.
다음 번 부터는 나의 노트북 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