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 과의 첫 만남
Category: "Mac" , Tags: Apple, Mac Note, MacOS, PDA, VM, Windows, 물욕
사장입니다.
신경 쓰였던 기술에 관한 이야기꺼리와, 매일 느꼈던 복잡한 감정을 꼼꼼하게 글로 풀어낼 예정.
본질을 언급할 생각은 없음.
실은 PDA에서 장문을 쓰는 연습일 뿐이지만.
요전에, 개발을 위해 아키텍쳐를 알 필요가 있어서, 태어나 처음으로 MAC을 진지하게 만져 봤다.
MAC NOTE라는 것을 사 봤는데.
좋다.
정말로 좋다.
정말로 재미있다.
지금까지 고집세게 거부해 왔던 것을 유감으로 생각했다.
오로지 오로지 유감이다.
그건 그렇고, MAC NOTE.
하나 하나 모두 멋지다.
상자를 비롯해, 바보가 아닌가 하고 생각할 정도로 멋지게 만들어졌다.
Windows진영의 PC 메이커는 도대체 뭐를 하고 있는거냐라고 아저씨 말투로 코멘트 하고 싶어지는 참이다。
기계의 조형도 물론 잘 만들어져 있다.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원래부터 기계를 만졌던 사람인 나로서는, 세심한 가동부분의 제대로 된 구조를 복잡하게 하지 않고 심플하게 실현하고 있는 부분에,
케이스 설계 팀의 호흡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아 이거 개발중에 즐거웠겠구나라고.
소리도 좋고, 디스크 플레이의 뒷면의 Apple 마크의 연출도 좋고, OS가 열릴 때까지 보여주는 방식도 좋고, 물욕주의자의 작은 마음을 마구 흔들어댄다.
징글징글 하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불평을 말한다면, 무겁다라고 하는 점.
아니다 너무 무겁다.
이거, 같은 스펙으로 1.2kg이하로는 안되는 걸까.
그러면 WindowsPC로 부터 메인 기계를 바꿀수 있는데.
VM으로 충분히 가동도 되고.
필히 검토 해 주길 바란다.
길어 졌네.
MACOS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