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DB-Tracklayer개발, IT전반, 애플" , Tags: Apple, DB-Tracklayer, iPad
안녕하세요, 사장입니다.
아, 사장입니다. 실례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2건의 미팅을 끝내고 회사로 돌아왔더니,
책상 위에 2개의 포장 상자가. 후후.
출하되었다는것은 알고 있었기때문에 특별히 놀라지는 않았지만,
역시 흥분되어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iPad가 납품되었습니다.
몇가지 느낌을.
-
동작이 꽤 iPhone 보다 빠르게 느껴진다. 특히 스크롤계의 속도는 엄청나게 느낌이 좋음
- iPhone의 키보드가 서투른 나에게는iPad의 키보드는 무척Good. 이거라면 타이핑하는 기분이 든다
- Dock를 함께 사 봤는데, 꽤 좋음. 단지 쓰러지기 쉬움& 커넥터 부분은 상당히 걱정됨
- 디스플레이를 위로 해서 테이블 위에 놓고 조작하는 느낌은, 프레젠테이션 등에서의 유용성을 강하게 느끼게 함
- 무릎 위에 놓고 하는 브라우저 용도는 가정에서의 인터넷 환경으로서는 최강이 아닐까?
- 랜드스케입으로의 변환은 각별히 좋아졌음
- 스피커로 Skype도 문제없이 OK
- 고르고 같은 것은 박진감이 넘쳐서 꽤 Good!
등등, 생각외로 재미있는 단말기입니다.
한 집에 한 대라는 이미지가 될 듯 합니다.
저희 회사의DB Tracklayer도 동작하고 있습니다.
iPad버젼을 서두르고 싶은 상황입니다.


그럼, 또
Category: "DB-Tracklayer개발, MySQL, 데이터베이스, 외국문화" , Tags: DB-Tracklayer, DBA, iPhone, iPod Touch, review, 한국
안녕하세요.
사장입니다.
지난번 검색엔진에서 DB Tracklayer가 어떻게 언급되고 있는지 체크하며 순회하던 중에 엄청나게 친절하게 리뷰를 해 준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한국의 sbpyun님의 블로그입니다.
한국어면 좀처럼 다른 나라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을것이라 생각해
번역해 소개를 하겠습니다.
sbpyun님! 멋진 리뷰와, 이곳에 올리는 것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bpyun님의 블로그 (http://lab.namudal.com/)
이하, 블로그 본문의 인용입니다.
게재 주소:http://lab.namudal.com/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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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를 아이폰에서 접속하여 쿼리하고 제어한다.
아이폰, 날이 갈수록 칭찬이 입에서 떨어질 날이 없습니다. 목요일 새벽,
일본에서 만든 강력한 아이폰 앱 DB Tracklayer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Category: "DB-Tracklayer개발, MySQL, 데이터베이스, 애플" , Tags: Apple, DB-Tracklayer, iPad, iPhone, iPhone SDK, iPod Touch, MySQL
안녕하세요. 오랜간만입니다.
그건 그렇고, 요전에 penguin상도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애플의 태블렛 PC(태블렛이라고 해 버리는 것은 위화감이 있지만)
「iPad」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대한 대로이지만, 상대편의 기세를 잘 비켜 김을 뺀다고 할까 미묘한 제품이기는 하나, 어느 정도 매력을 숨긴 기계입니다.
역시 CSI라든지 24라든지 하는 IT에 특화한 해외 드라마 등에서는, 작전의 연락등에 이런 소유 툴이 사용되곤 해서,
언젠가는 정말로 그런 시대가 온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뭐 그런것들은 언제봐도 「그거 어떤 OS인가?!」라고 하는 화면이지만.
(어쨌든 언제봐도 조금의 텍스트가 미묘한 스피드로 스크롤 하고 있는 것은 왜??)
그건 제쳐두고, 당장 iPad 대응의 iPhone SDK 3.2beta의 시뮬레이터로 DB Tracklayer를 움직여봤습니다.
물론, 제대로 동작됩니다.
Category: "복잡한 감정" , Tags: 네일 아트, 소프트, 시뮬레이션, 젤 네일
JMeter의 후속편을 쓰기로 예고했었지만, 예정 변경으로 조금 일이랑은 다른 것을 쓰겠습니다.
최근, 스스로 네일아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몇달 전까지, 네일 살롱에 가서 젤 네일을 했었는데,
별로 대단한 아트도 아닌데도 싼 것이 6000엔 정도 합니다.
우–,비싸다!
Category: "복잡한 감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하던대로, 아키하바라 산책일기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요즘 들어 아키하바라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이야기로.
연말에 개최된 코믹 마켓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코믹 마켓은, 자작물을 전시, 배포하고, 교류하는 일본 최대급의 판매회입니다.
3일간 50만인 이상의 참가자가 있는 이벤트였기 때문에,
인파에 파묻혀 있던 3일간이였습니다.
이번에, 2일째에는 친구들이 작성한 게임의 체험판을 배포했습니다.
200명 정도의 사람들이 받아주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배포한 것이 어떤 감상을 가지게 할까 등
일 이외의 다른 「즐거움」과 「두근거림」을 맛보고 있습니다.
결국, 오타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